십자가의 길 고통의 길에서 끝이 있음을 아는 것은 희망입니다. 넘어질 때면 길동무가 되어 일으켜 준 이웃...
바람의노래
2016.02.21 조회 616
잘못되어 온 삶을 풀어 온 정성을 다해다시 짜낼 수 있다면 빠트린 코는 차근차근 걸어 잇고끊어진 곳은 꼼...
바람의노래
2015.12.08 조회 592
이 땅에 사람으로 오신 당신을 위해초라한 마구간으로 기다리고 세상 물에 젖은 제 영혼빛의 입김으로 말리...
바람의노래
2015.12.01 조회 454
빛나는 황금관도 버리고흰머리만 남았으니 이젠 떠나도록바람을 보내주십시오. 제 영혼 깃털이 되었고제 육...
바람의노래
2015.10.20 조회 532
다니던 초등학교도 없어지고 중학교도 없어졌는데 이젠 고등학교마저 없어진다며 울먹이던 제자의 이야기에 ...
바람의노래
2015.10.04 조회 745
선인장 이 가시는 당신을 찌르려고 만든 게 아닙니다. 너무도 척박하고 황량한 땅살아남기 위해 생긴 것입니...
바람의노래
2015.08.20 조회 757
내 머리 속 지도가 엉망이 되어도당신께 가는 한 길만은 남겨두십시오. 내가 사랑한 모든 얼굴 잊어도당신의...
바람의노래
2015.05.29 조회 7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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