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을 발견하고 그 별을 따라 걸어온 이 삶의 끝에 당신을 만날 수 있기를. 좁은 문으로 들어가 겨자씨 한 알...
바람의노래
2019.01.04 조회 491
갈라지고 부서진 틈새를 찾아 뿌리를 내리는 작은 풀꽃처럼, 깨어지고 상처 난 구석을 찾아 깊이 스며드는 ...
바람의노래
2018.12.23 조회 209
내가 하느님을 사랑한 만큼 내 사랑이 그대에게 닿을 것입니다 검푸른 산 뒤로 희미한 빛이 드러나기 시작하...
바람의노래
2018.05.02 조회 483
아무리 홀로 떨어져 있어도 나를 감싸는 당신이 있으니 생명을 키워낼 수 있어요. 가끔씩 날아와 잠시 머물...
바람의노래
2018.01.11 조회 343
구름의 욕망은 얼마나 허망한 것인가 이처럼 굵고 세찬 짐 덩어리를 만들려 계속 모아 오고만 있었으니. 산 ...
바람의노래
2017.08.10 조회 360
막달레나의 노래 -2017년 성 금요일에- 이제 고통을 끝내고 고요히 쉬십시오.. 당신이 떠나버린 시간 동안 ...
바람의노래
2017.04.18 조회 406
어디에서나 피어날 수밖에 없음이 제 본성입니다. 이 깊은 곳, 태어날 때부터 당신이 박아놓은 찬란한 보석 ...
바람의노래
2016.05.06 조회 5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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