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워지지 않는 흉터처럼늘 간직해야 하는,비 오는 날엔 빗방울을 타고빛나는 날엔 햇살을 타고어느새 내 안...
바람의노래
2006.08.14 조회 5706
그대가 그리워지면 난 하느님의 손을 잡습니다. 내 그리움을 더크게 빚어 그대 마음에 전하실 것이기에 그대...
바람의노래
2006.08.14 조회 6097
아직 달릴 길이 남아 있습니다. 마지막 어둠이 다가오기 전에 내 쉴 곳에 이르기 전에 짙은 안개 해를 가려 ...
이경민수녀
2006.08.08 조회 5530
신의 품 안에서 이어질 빛살처럼 투명한사랑을 위해우리는먼 거리에 서서한 하늘을 우러르고 있다.
운영자
2006.08.05 조회 5292
살아가면서 그리워할 수 있는 그대가 있음은 축복입니다. 가슴이 메말라 사각거릴 때 가랑비처럼 스며드는 ...
민들레 홀씨
2006.08.01 조회 5971
며칠 전 둥근 통속에 넣어진 묘목 세 그루를 받아 화분에 심었습니다. 버스로 왔는지 트럭을 탔는지 이틀이...
씨튼수녀회
2013.03.21 조회 4774
이전 1 ... 7 8 9 10 11 12 13 14 15 16 다음
CLOSE